조성진은 정경화님의 부탁으로 이메일 보내며 시작(그동안 앞에 자르고 지메르만이 먼저 조에게 연락한 것으로 언플)
박재홍은 소속사 대표의 소개로 시작
(공연 기획사 마스트미디어는 지난 3월 폴란드 출신 피아노의 거장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 내한 공연을 한 뒤 박재홍을 지메르만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당시 박재홍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9번 ‘함머클라비어’를 들은 지메르만은 박재홍의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고 찬사를 보낸 뒤 현재까지 그의 음악적 멘토로 연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는 그래도 솔직)
“50년 전 제가 쇼팽 콩쿠르 우승한 직후에는 주변에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어서 무척 외로웠다. 당시 나는 ‘나중에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지금도 전 세계 피아니스트 50여 명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는다.
브루스 리우(2021년 쇼팽 콩쿠르 우승자)는 얼마 전 일본에서 다이빙을 하기 전에 내게 조언을 구했다. 나는 40년 전에 다이빙 자격증을 딴 뒤 해저 120m까지 잠수하고 지중해의 해저 지도를 그리는 팀에 참여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마치 까칠한 지메르만이 조한테만 따뜻한 멘토인척 특별히 대우하는 척 하는게 어이없어서 정리함
리우하고 아주 편하게 얘기하시네 ㅎㅎ 조는 50여명 중 한명일뿐 이번 인터뷰 보니 요즘은 크게 관심 없으신 것 같네
인맥도 소개도 없이 직접 가와사키 리사이틀 찾아온게 정말 신기한 일
조 소속사(홍보담당) 같으면 이때다 싶어서 대서특필 했을텐데
임은 연주로 단번에 세계적으로 떴기때문에 임에 대해 주변 여러 클계 사람들에게 많이 들었겠지 라흐3도 알고 있었고 그러니 음악가로서 순수하게 연주들어보고 싶어서 도쿄도 아닌 가와사키까지 가서 쇼튀드 리싸 직관한거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결국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결과적인 임팩트를 비교해봐 저쪽이 적잖은 돈들여 억지 과장 홍보 부풀리기 언플 역바하느라 난리도 아니었지만 본체가 견고하지 못하니 역풍에다 비용 대비 효과도 그닥인 반면 진실은 돈 한푼 들이지 않았지만 스스로 자기를 드러내 보인다
ㅁㅈ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