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크테러 뉴스까지 크게 나고 여러 커뮤 말 나오고 곧 성명서까지 전달되는 정황을 후원기업에서 다들 알고있고
ㅎㄱ일보 노양심 헤드라인까지 이슈되는거 윗선에 다 보고될테지
기업에서 후원결정 하기까지 많은 걸 고려하는데
연주자 평판이나 동향도 그 중 하나
북미와 유럽은 특히나 평판 중요하게 봄
이번엔 그냥 안넘어갈 분위긴데
늘 해오던대로 유야무야 넘어가려다 무리수를 세게 뒀네
아 이쯤되면 자충순가
그 기자한텐 자식이 있다면 그 앞에서 떳떳할 수 있냐는 댓도 있더라
내일부터 착착 스텝 밟으면 어떻게될지
돌아가는 상황 볼만하겠어
요샌 사기못치는 세상이야
그렇다기엔 지금까지 사기 잘 쳐오심 임윤찬이 해외에서 워낙 기사도 많이 나고 상도 많이 받고 연주도 잘해서 더이상 안통하지 싶긴하지만 비슷비슷한 실력이었으면 간단하게 묻어버렸을 듯
아니 그러니까 언제까지나 사기행각으로 커리어 이어갈 수 없는 세상이란 소리
뭐래. 오늘 최근 내한 전부 매진. 오늘 빈체로 전좌석 풀. 16일 삼성 사내연주회 4만명 신청 너야 말로 꿈 깨 - dc App
응 그래 두고 보면 알겠짘ㅋㅋ
자꾸 삼성 사내 연주 4만명 신청 타령하는데 삼성 다니는 혈육이 임이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하더라. 지난 번에 신청했는데 안 됐어 그때랑은 체급이 달라진 임이 ㅅㅅ 사내연주 하면 신청자 얼마나 될 지 궁금해 ㅋㅋㅋ
원래 겁먹은 개가 짖게 마련 최근 일련의 사태를 보면 저들이 얼마나 초조한지 알 수 있지 임윤찬 공연 바로 뒤에 공연을 잡아 클팬들의 무관람 아쉬움을 파고 드는 얍살한 상술 특히 도저히 믿기지 않는 관크사태와 실제 발언이 몇일 전 나왔는데 그걸 왜곡한다? 공포가 극에 달한 느낌
개웃기다 이제 삼성 사내연주 신청자 가지고도 자랑스러워하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그니까 너무 없어보여ㅋ
@ㅇㅇ(211.234) 네임드 기업 그리고 숫자 4만 취향저격 아니겠니
얼심히 나열한것도 참 초라하다 초라해 ㅋㅋㅋㅋㅋㅋ
@클갤러4(106.102) ㅇㄱㄹㅇ 앞으로의 얘기 하는데 이미 예전에 픽스된 스케로 정신승리하네
니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잘못하고 있는 것은 분명 그렇게 하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정정당당하게 음악하라고
구임도 한때는 조보다 훨 잘나가는 스타였다는걸 잊지말자 모든건 한순간이다 인생사 새옹지마 지금의 장사가 영원하지 않지 그러니 더 눈에 뵈는거 없이 수금하러 다니는 거잖아
기사 내일까지도 개무시하고 있을지 한번 두고 보자고
ㅇㅇ 자충수 맞는데 애초에 수를 쓰는거 자체가 무슨 청부업자도 아니고 깡패냐 뭐냐 어휴 수준 떨어지는 조성진
이쯤에서 조카르텔 출신 계자 하나가 양심선언 하면 재밌겠네 ㅋㅋㅋㅋ
내부고발 무서워서 블라인드 막는 만행까지 저질렀겠지
이거 왜 개념 내려갔을까? 아주많이 찔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