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크테러 뉴스까지 크게 나고 여러 커뮤 말 나오고 곧 성명서까지 전달되는 정황을 후원기업에서 다들 알고있고 
ㅎㄱ일보 노양심 헤드라인까지 이슈되는거 윗선에 다 보고될테지

기업에서 후원결정 하기까지 많은 걸 고려하는데
연주자 평판이나 동향도 그 중 하나
북미와 유럽은 특히나 평판 중요하게 봄

이번엔 그냥 안넘어갈 분위긴데
늘 해오던대로 유야무야 넘어가려다 무리수를 세게 뒀네
아 이쯤되면 자충순가

그 기자한텐 자식이 있다면 그 앞에서 떳떳할 수 있냐는 댓도 있더라

내일부터 착착 스텝 밟으면 어떻게될지 
돌아가는 상황 볼만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