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앵콜로

지메르만 편곡버전 월광 생일축하로 예당을

녹이고 

ㅅㅇ과 4핸드 헝가리 무곡으로

관객들을 미치게 한 모양.


역시 우리죠 요즘 분위기 싸했는데

한번에 만회해버리네.

오늘 조공연 본사람이 위너.

몇일간 유툽, SNS에 풀로 도배되면

이번 논란들 다 잊혀질거야.

이런 미친 처세술은 음악에만 미쳐있는 윤찬은

백년가도 못하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