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보니 조가 또...


조성진이 국내 탑에서 밀려나지 않으려고 참 애쓴다


원탑은 물건너가서 조성진 임윤찬 투탑 미는거지

임윤찬 기사엔 꼭 조가 들어가고

순서도 조 -> 임 순으로 써야 함


그리고 둘 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피아니스트 / 둘다 응원해요 / 두사람은 완전히 달라 우열을 가릴 수 없어요 / 선후배 투샷이 너무 보기 좋아요 언제 듀엣하나요 / 임도 잘 치지만 저는 조의 연주가 최고에요


2022 / 2023년 -> 2024 / 2025년 시즌 다르듯이

이삼년 있으면 자연히 정리될 거다


이미지 메이킹을 세련되게 잘 했으면 사이좋은 선후배 느낌으로 진짜 투탑처럼 보였을텐데... 흠


전략이 참 거칠고 조악하고 상당히 근시안적이란 느낌이다. 저러고 안 망하기도 힘들듯...


조성진은 클래식 팬들 반감을 사면서 일반 대중과 뭐든 지지하는 열성팬들에게 "있어보이는" 포장을 하는 걸 택했는데 그게 오래갈 수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