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고 재능이라는 말 아무나 못받음


계속 누군가에겐 그런 표현 나올거라 지켜보면 알게 됨..


내년 임윤찬의 골드베르크는 사실 유튜브에 올라있고 많이들 봐서 쇼팽에튀드 만큼의 파급력이 있을지는 모르겠음.  "우와 앨범 나왔네 들어보자!" 느낌은 없을듯


게다가 바흐 음악에 페달을 쓰지 않는 게 원칙인데 임윤찬은 페달을 아주 유려하게 잘 쓰더만


이런 이유로 평도 엇갈릴 것 같다 노페달주의 원칙주의자들이 주류라


그럼에도 젊은 임윤찬이 다시한번 2024년처럼 평단과 대중을 휩쓸기를 바라는 기대는 늘 있다


골드베르크에 대한 기대와 예상은 내년 쯤에 또 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