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ungjincho/94260[리뷰 번역] 2021년 10월 25일 위그모어홀 데뷔 리사이틀 - 조성진 마이너 갤러리 조하!혹시 필요할까싶어 번역 두고가. 뭐 그닥 나쁜 리뷰같아 보이진 않던데. 개인적으로, 나는 빠른 템포에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리뷰어가 별로라는 점이, 실제로 가서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ㅋㅋ ====m.dcinside.com조성진 팬들은 진짜 대단해댓글봐바 ㅎㅎㅎ참고로 저 평론가 임윤찬보고 한세대에 나올까 말까한 재능이라고극찬한 분.
스케르초 1번 시작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는 - 단순히 그가 그 정도 속도로 빨리 칠 수 있었으니까, 빠르다는 인상을 받았다 - 일부 패시지들을 횡설수설하게 들리도록 만들었다; 스케르초 2번은 대체로 피상적이었고, 재현부로의 장엄한 트랜지션의 드라마는 잘 드러나지 않았다
조성진팬들 정신승리로 무장한거같음 존경합니다
댓글에서 평론가를 까고 난리도 아님
콩쿨 끝난 초반도 아니고 무려 6년 지나서 저런 평을 받고 그뒤 리싸 재초청도 없었나 봄
ㄴ 저 연주가 위그모어홀 리싸 데뷔 가디언에서 별3개 혹평받고 그 뒤로 재초청 못받음
@ㅇㅇ(223.38) 아니 그럼 콩쿨 끝나고 6년만에야 초청을 받은 거야? 그 이후 초청 못 받았고? 지구 최고 피아니스트가? - dc App
헐 그랬군
사이비종교 그 자체구나
@클갤러1(118.33) 와 나 이건 또 몰랐던 얘긴데.. 어쨌든 임이 정말 특별한거 였구나
@ㅇㅇ(121.141) 엄청 특별한 거지. 콩쿨 막 끝난 신인에게 누가 카네기 메인홀 리싸 제안을 해 - dc App
평론가가 조성진식 서사를 이해못한거래 ㅋㅋㅋㅋㅋ댓글이 하나하나 주옥같아
답답하면 직접 가서 가디언 평론 하라고 해 ㅋㅋㅋㅋ
가디언 수석 평론가님
세계적인 평론가중 한분인데 조혹평했다고 비하하는 건 너무 나갔다
늘 그런식 아님?
노인네의 아시안에 대한 편견 조성진은 어릴때부터 어른들과만 많이 지내서 표현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기에 조심스러운게 아닐까 싶음 자기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도 이렇게 합리화 안하겠다 ㅋ
당시 한국 언론 기사 "전 세계가 사랑한 클래식 스타 조성진" ㅎㅎ
헐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국내언론이 조 가스라이팅 선봉에 있을줄은..
헐 ㅋㅋ
헐
그럼 위그모어는 한 번 초청받고 끝이었어? - dc App
리싸 데뷔전에 실내악 한번 있었음
@ㅇㅇ(218.38) 언제 누구와?
@ㅇㅇ(218.38) 구글링해도 안나오는데?
ㄴ 실내악이 아니고 2018년에 성악 반주했었네
@ㅇㅇ(218.38) 쇼콩 우승이 별거 아니네 우승 후 6년간이나 불러 주지도 않았고 데뷔한 뒤에는 다시 불러 주지도 않네 결국 쇼콩 우승보다 실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얘기.. 안그런가?
그후로 위그모어에선 조는 안중에도 없나보네
니들아 조가 위그모어한테 짤린게 아니라 위그모어\ 게런티가 낮아서 안하는거야 그 뿐이라고!!!
@ㅇㅇ(1.229) 쇼콩이 뭐라고 콩쿨러한테나 최고존엄이지 클래식계에서 누가 콩쿨을 신경써
클계 , 특히 본진 평론가들 콩쿨출신들 별로 좋아하지도 높게 평가하지도 않음 프로에서 연주로 음악성 인정받아야 함
애초에 위그모어 데뷔도 존나 늦었잖아 해외에서 조 음악성 구려서 부르지도 않았음
ㅋㅋㅋㅋ 횡설수설.. 적절한 표현이다 뭘 들려주고 싶은건지 횡설수설하조
정확한 리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