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궁이라 몰랐는데 하도 빠들이 세계최고 잘나간다고 염불을 외워서 그냥 그런줄 알았지...
스케안좋아져서 미쳐 날뛰는거다 라는 말 보고 찾아보니 아..
협연이 정말 눈에띄게 빠졌구나..
당분간 더 미쳐 날뛰겠다 마음의 준비를 하자
안물안궁이라 몰랐는데 하도 빠들이 세계최고 잘나간다고 염불을 외워서 그냥 그런줄 알았지...
스케안좋아져서 미쳐 날뛰는거다 라는 말 보고 찾아보니 아..
협연이 정말 눈에띄게 빠졌구나..
당분간 더 미쳐 날뛰겠다 마음의 준비를 하자
그래서 롯콘 상주도 허겁지겁 - dc App
어휴....ㅉㅉ 짜친다
베필 상주도 상임지휘자랑 한번도 못해서 허울뿐이었잖음
그래서 마치 실내악의 매력에 눈떠 집중하는척 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현실은 협연이 안잡혀서
2026보다 2027년이 더 심하다던데 ...전에 베르비에 계자인지 누가 삭튀했잖음
강릉시향 경기필에 작년에 지방 구석구석 갔잖아 내년에 태국도 간다며 바쁜 순위 5위 그거라도 유지하려고 횟수 채우려고 그러겠지
디지 360 deal 노예계약. 신인들이나 하는거.. 뺑이쳐서 횟수채워야 하는거
노란딱지네도 생각 잘해야 하는게 클판에서 아무리 조를 뺑이쳐서 본인들 본전 건지고 싶어도 클판에서 조의 패악질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 노란딱지네도 손절을 치던지 아님 계속 끌고가야 할지 선택을 해야 할건데 돈독 겁나게 많은 노란딱지네는 본인들 땡전에 문제 생기면 손절 갈 가능성이 큼.
@ㅇㅇ(211.114) 글세 조만의 강점.. 자존심과 공부할 시간을 내려둔 365일 대타 해드림 서비스가 있어서 버리기 쉽지는 않을 듯
태국 가는거 보고 이미 다 알아차렸잖아 애초에 어딜가든 상관없는데 하도 3대 오케 아니면 후려치고 그래서 클래식판에서 젤 하락세로 여기는 동남아 간거 꼬숩긴 함 껍데기 베필 상주 존나 자랑하다가 롯콘 상주로 바뀌고 조용한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
조용하네 ㅋㅋ
제일 급따지고 뭐따지고 하던 조카르텔이니까. 그들기준으로 한참 아래일텐데. 하는짓이 비웃음을 사네 영화 타르 생각남
갑자기 실내악에 관심생겼다며 바이올린 연주자와 하는데 사실 반주자 역할이지 메인은 바이올리니스트
협연이 점점 없어짐..2026보다 2027이 더 심하다네 여기 어떤 계자 삭튀한 내용으로는
@ㅇㅇ(211.235) 27년에 체코협연 투어 하나 있대고 28에 라스칼라는 임조 간보다가 임 였다가 최종 조로 정해짐 임이 겹치는 스케가 있지않나 추측
@ㅇㅇ(211.234) 양보해준듯 겹치더라도 라스칼라 선택했을덴데
라스칼라 분명히 협연자 임으로 올라왔다가 교체됨.. 임이 양보한거지 그리고 나머지 협연 오케도 겹치는게 수상해.. 임이 거쳤거나 거칠 오케단들..
내가 앞으로 임이 못하는거 조가 줏어 먹을거라고 했지?
라 스칼라 임으로 된거아니었어? 또 조측에서 떼쓰고 수작부렸나보네 후배인 임이 선배한테 양보를 해주는 입장이라니 ㅉㅉ
ㅋㅋㅋㅋㅋ 여기거 말같지도 않은 소리들만 지껄이니 그저 웃음만 - dc App
딱히 할 말이 없는 거겟지...
정말 조나 계자들 입장에서 국내전략을 잘못 세운 듯. 임팬들을 모두 적으로 돌리고서 국내 인기를 유지하기 힘들텐데 ㅜㅜ
정확하다
이제 되돌릴 수가 없는 길로 멀리 갔어
3년간 야무지게 임팬을 싹다 적으로 돌리는것도 참 재주다 재주야.. 어휴조
그런데 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저들의 일관된 전술 지난 십수년간 다른 연주자들을 밟아서 쌓은 모래성인데 임이 지옥이라 느낄 만큼 크기도 전에 밟아 온 터라 현재에 그걸 바꾸기 어렵겠지
나 진짜 팬덤싸움에 1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 연속관크랑, 기사왜곡하는거 보고 속이 뒤집혀져서 안티한다. 이 역겨운 악의 종자들아.
해외 유명오케 지휘자와 긴밀한 스킨쉽도 임처럼 실력이 뒷받침안되면 오래가질 못하지. 그게 2~3년 후 협연스케쥴 폭망으로 나타나는 거임
협연 못해도 친분으로 식사하고 사진 찍어 올리면 팬들이 좋아할듯
그건 찐친아님 아무 의미없는 걸텐데 ㅎㅎ
신예 피아니스트는 계속 나오고 그들이 지금껏 조가 차지하던 정도의 위상을 대체할수 있겠지 10년동안 음악으로 보여줬다면 달랐겠지만 바이럴과 역바이럴로 이미지 구축만 애썼으니 안타깝다
그것도 엄청 막을려고 별 꼴깝떨고 그럴건데 그러기에는 업계 내에서 조한테 악감정 가진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지금처럼 패악질도 마음대로 못 부릴 가능성 많지.
점점 쪼그라들겠지
조는 대체할 연주자가 많아서...미국은 조 대신 에릭일거 같고 유럽도 새로 나온 콩쿨신예들에게 자리 마련해줘야하니 조에게 불리할듯
@ㅇㅇ(211.234) 아시아쪽도 조 대체할 연주자들 생겼어
내 생각에 임팬들이 각성해서 그것도 힘들거라 생각한다만 .. 조계자들 아직도 경쟁 가능한 후배들 밟아죽이기 심각하게 하고 있어
해외공연 사실상 한국에서 가장 인기많은 피아니스트라는 명함덕이 컸는데 지금은 차이많이 나는 2인자됐고 실력도 그저그래서 부를 이유가 없지
그나마 임이 몸이 한개라 남는 콩고물로 배불리고 있어서 요새 노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