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평론가 재커리 울프 하비에 에르난데스 둘다 임윤찬 팬이고 특히 재커리 울프는 광팬 

시니컬하고 까는 걸 전문으로 하는 뉴욕타임스 기자들을 열성팬으로 만드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 걸 해냄


그러나

재커리 울프는 부고 기사로 하비에 에르난데스는 도쿄지사로 발령받아 일본 뉴스 담당이 됨

둘다 뭔가 잘못했는지 벌칙수행 중

남은 건 조슈아 바론 뿐

웃기는 건 조슈아 바론도 수석평론가 아님

다 쳐내고 새로 채용 중 ㅋㅋㅋ


그나마 한국 음악가들 중에 뉴욕타임스에 제일 자주 등장한 게 임윤찬 뿐이었는데 내년부턴 어떨지....


윤찬 팬들이면 뉴욕타임스에서 임의 열렬한 지지자 두명이 갈린 것도 음모론에 넣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