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 다 같을 수 없쟎아


소심한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친구들 만나고 니 마음을 열고 등등 노력해라고 조언할 수도 있겠지만 소심한 성격에 맞는 길을 갈 수도 있는거지


조성진은 이제 오케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쉽 구축을 하고 있는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거 같더라  앙상불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도 하고


조성진이 레전드의 길을 가고 있냐고 한다면 글쎄라고 하겠지만 그래도 클래식계에서 커리어를 잘 다져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