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제발 그만 좀 엮이고 싶다.. 여기서 그 미친 정병 조빠들이 설친걸로 모자라 여기저기서 현실부정과 착각의 늪에서 덕질을 연명하고 계신 그분들 헛소리하는거 볼때마다 받는 스트레스 진짜 생각보다 힘들다. 내가 문제인건가 최근에 관크랑 기사문제까지 겪으면서 그냥 탈덕까지 생각함 덕질 그만하겠다고 맘먹었다가 클래식 연주자라 나름 쾌적한 덕질할수 있겠다싶어서 입덕한건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