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즘이 2차 물결 페미니즘이 득세하면서 기존 권력적 남성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거라서 

이 실체로 작각되는 질병 또한 정치적 하부구조에 깊이 귀속되어 있음. 

근대 요새는 나르시시즘을 임상적 대상으로 보지도 않음. 


이건 하도 나르시시스트가 많아서인것도 있지만. 


걍 나르시시즘에서 개같이 스트레스받으면-> 자살충동, 웅앵웅 나 죽겠어 


이 경계선 상태가 되고-> 싸이코패스가 되다가-> 다시 가짜자아만들고 나르시시즘으로 복귀 



이 사이클이 되풀이 되기 떄문. 


나르시시스트가 스트레스받으면 자살충동 시달리는 경계선처럼 보이다가 더 스트레스받으면 싸패처럼 보이다가 이게 죽을때까지  되풀이 되는거임. 


나르던 경계선이든 사패든 그저 지나가는 상태에 불과함. 


그 중 나르에게 관찰되는건 나르의 아이인척, 자신을 유아스러운 방식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시도임. 


이런게 조잡한 시도가 클래식 마케팅에 활용된다는게 의아스럽긴 하지만. 


이게 아주 잘 통하는걸 어떡하냐 


세계의 클래식 산업이란, 정신병에 걸린 연주자_ 정신적으로 병든 소비자 듀엣으로 진행되는


정체불명의 대환장 심파니라고 보시면 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