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영문기사) “I’ve heard Cho Seong-jin perform and spoken with him many times since his Chopin Competition win. I also listened to Lim Yun-chan’s Chopin études—he seemed to possess the most outstanding talent on Earth.” 

(한글 기사) “조성진은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여러 차례 연주를 들었고 대화도 나눴다. 임윤찬 역시 쇼팽 연습곡을 들었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을 지닌 것 같았다.”



(한국일보) 

"나는 (조)성진을 알고, 임(윤찬)의 쇼팽 에튀드 연주도 알고 있다. 내가 연주회에서 직접 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늘날 이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들 가운데 일부라고 생각한다. 정말 훌륭한 연주자들이다."(I know Seong-Jin. I know Lim (Yunchan) performances of the Chopin etudes because I was in a concert, and it’s some of the greatest talents on this planet today. So these people are really fantastic.) 


조선일보 기사는 한글 기사를 영어로 번역한 기사로 보이고 

한국일보 기사는 한글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녹취록에서 따다가 괄호 안에 넣은 것으로 보임  

(내가 이렇게 추정하는 이유는 조선일보 영문 기사가 너무 한국어 직역인 어투로 보이기 때문임) 


언론중재위원회 가면 아마 이것의 사실 관계가 밝혀질 것임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