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내용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독일은 안불법 이게 뭔말이야
독일은 뭐가 합법이란거야?

또 밑에내용도 의미심장
제 주변인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야비한" 행동을 하긴 싫습니다.
하지만 많은 연주자들이 무언가에 의존하면서 버티는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술에 문제가 생기고 의지했습니다.
끊었다 다시 마시기를 반복했지요. "음주가무"도 좋아했습니다. 비록 그 끝엔 또 공허함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면서두요.

야비해서 말안한다 하는
다른거에 의존하며 버티는 건 무엇이며
주변 실명인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