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인한테 부추겨서 신고하라고 한 측근

야비한 플레이라 언급안하지만 술이나 성매매보다 비교할 수 없이 지탄받을

더한 뭔가에 의존하는 그런데 그게 누설되면 판이 흔들리는

자기보다 더 잘나가는 누군가라...

입은 근질거리고 이후 확산될 상황때문에 말은 못하겠는

대상이 왜 난 알거같냐. 유서에까지 저렇게 티를 내는거보면 억울함이 추가된 마음같기도하다

자기는 성매매로 바닥으로 추락하고 크레디아 계약해지까지 됐는데 더한 무언가를 하는 누군가는 승승장구하면 한맺히겠지..유서에도 티내고싶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