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인스타나 유튜브 카페 블로그 스레드 등에서 비교글 올리는 것 정도는 취향차이라고 한다쳐


팬이 아닌 바이럴 업체 고용해서 여론몰이를 하니까 문제지.

그리고 역바이럴로 임윤찬 이미지를 안좋게 프레이밍하고


- 임윤찬 구글 연관검색어 만들기

아직도 부모님 이혼이 제일 먼저 뜨고

임 이름에 마약 성매매  스폰서 더 안좋은 단어로 엮어서 연검 작업질 하루에 100개씩 글 올리다가 임팬들이 결국 법무법인 컨택해서 조용해짐


- 이탈리아 인터뷰는 일반 대중은 읽을 수 없는 구독자용 유료기사이고 8월에 났지만 어디서도 화제가 된 적이 없음.

그런데 "임윤찬 인터뷰가 화제"라고 인스타 스레드 페이스북에 업체 고용해서 포토뉴스로 만들어서 sns 뿌리고 

10월 12일-13일 모든 커뮤에 동시에 같은 내용으로 올라감. 반응 안좋으면 지우고 다시 올림. 


이런 업체 낀 역바이럴 현장을 지켜보면 팬들간의 싸움과는 성격이 다르고 

조성진이 현재 블라인드에 이름을 쓸 수 없게 막혀 있는 건 알고 있지?

조성진 보호를 위해 

블라인드까지 통제중인데 이게 팬덤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