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콩쿨 우승후 꾸준히 성장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내리막인거 맞아?
뭐 올림픽선수가 금메달 딴 후 목표의식 사라져서 
유야무야되는 경우도 많긴 한데

조가 아이돌이랑 친목하는 기사 나올때부터 
요즘 피아노 안치나 싶긴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