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해외평론가들이 평론도 거르고
나와봤자 혹평 그자체에
해외에선 인기없고 무존재감 인데
수상하나 없고 언급도
연주가 별로니까 믿고거르는데
국내 기사론 세계에서 잘나가는듯
국민들을 우매한 소비자로 만들려고
계속 바이럴하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
본인이랑 차원이 다르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다른 한국 피아니스트나오면 밟으려고
야비하게 조직적으로 온갖 역바하고
한편으론 남인기 묻어가고 같이 언급되게 언플하고
칭찬도 뺏어올정도로 더러운 수작을 조직적으로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소속음반사에서 만든 나눠주기식 듣보잡상 십년만에 타고 조성진이 또 하고 기사낸거 수치사
조성진 생애에 해외 상 딱 하나 받고 "조성진이 또" 제목 달아 날조한 /신문사/기자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