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해외평론가들이 평론도 거르고



 나와봤자  혹평 그자체에


 해외에선 인기없고 무존재감 인데


수상하나 없고 언급도


 연주가 별로니까 믿고거르는데



 국내 기사론  세계에서 잘나가는듯 


국민들을  우매한 소비자로 만들려고


계속 바이럴하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





본인이랑 차원이 다르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다른 한국 피아니스트나오면 밟으려고 


야비하게 조직적으로 온갖 역바하고 


한편으론 남인기 묻어가고 같이 언급되게 언플하고 


칭찬도 뺏어올정도로 더러운 수작을 조직적으로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