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인 한계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감탄나오는 신이내린 가벼운 터치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컨트롤은 깜짝깜짝 놀라는데


노트 하나하나마다 발음이 튀어서 프레이징 안에서 변동 너무 많아 뒤죽박죽으로 너무 제멋대로임


런던살때 동료 음악가들(악기별로) 블라인드 청취 해달라고 해봤는데


열에 여덟은 다른 연주자 선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