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기대되는 제1 시장은 당연 중국

그런데 중국산 연주자가 워낙 많고 솔까 한국보다 잘함


그런데 동남아는 인구도 적당히 많고, 경제수준이 올라와서 이제 클래식 시장이 확대될 조짐인데, 아직 내수 콘서바토리 시스템이 잡히지 않아서 자국 연주자들 퀄이 좋지 않음


몇년 뒤면 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투어로만 2달 스케줄을 채울 수 있음


유럽에서 반응없는 노장 연주자가 2000년대 초중반에 중국가서 거장 코스프레도 먹혔던 것 처럼 지금 한국 30대 연주자들도 거기서 ㅇㅇ 콩쿨 출신 거장이 온다로 홍보해서 먹힘


동남아에 반중정서 강해서 한국 연주자가 개척하기 좋을거다


그는 미래 입지생각하면서 진지하게 시장 개척하는중인거 같은데 나쁘게 볼게 아님


꼭 미국 유럽에서 연주해야 생존하냐? 그건 아니니까


강한 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놈이 강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