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평론가들의 호평 때문이 아니라
이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글을 쓰게하는
영감을 준다는 거야
보석세공사들처럼 임윤찬의 음악을 글로 담기위해
어찌나 공들여 평론을 쓰는지 
재미와 감동이 느껴지네

아래 브라질 평론보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