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평론가들의 호평 때문이 아니라이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글을 쓰게하는영감을 준다는 거야보석세공사들처럼 임윤찬의 음악을 글로 담기위해어찌나 공들여 평론을 쓰는지 재미와 감동이 느껴지네아래 브라질 평론보고 씀
동감
동감
국내 수준의 찬양은 해외 평론이나 저널의 찬양에 비하면 찬양급네도 못낌
연주회나 음반나올때의 평론뿐이 아니라 그냥 임윤찬에 대한 글도 많아 신기함 니말처럼 펜을 들게 하는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인가봐
ㅇㅇ 세상에서 제일 까다롭다 자인하는 사람들이 줄줄줄 몇페이지 간증글 쓰게 만드는 힘.,,
첨엔 신기했는데 이젠 임공연 끝나면 설레이며 기다리는게 자연스러워져버렸네 ㅋ
클래식 떠났던 사람들 다시 몇날며칠 클음만 듣게 만드는 힘..
ㄹㅇ
이거나다
ㄹㅇ
ㄹㅇ
연주의 순간 관객과 영원을 함께 느낄 수 있게 차원의 문을 여는 힘
22222
동감
동감
그니까 - dc App
인정
동감
평론가들이 러브레터쓰듯 한다고 누가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