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해외클계본진반응이 미지근이. 아니라 아예 존재감자체가 없어서

국내팬덤 다꺼지고 팬보다 계자가 더많다며 

이제 태국도 가고..


국내반응은 해외본진 따라가게 되있다

대세는 임윤찬이다

임은 세계클래식계 티켓파워 원탑임 (문자그대로 팩트-키신 랑랑 트리포노프 유자왕보다 임윤찬이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