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성진 태국 공연 매표현황 처참 & 수상한 매진구역표시 & 20% 쎄일 중..


2.. 임윤찬 새 앨범 초호화고급지게 공개된 상황..


3.. 범죄적 관크 재발방지를 위한 촉구 움직임에 적극 방해하는 슈만과 클라라 카페 정황.. 할많하않..

  

4.. 지메르만이 공식 인터뷰 시 임윤찬 콕 찝어 언급한 "지구최고재능" 칭찬을 조가 도둑질한 한국일보발 날조기사  


5.. 애플3위라고 날조언플 했으나 실제는 임이 애플뮤직 스트리밍 1위고 25위 안에도 없는 조는 라벨앨범 거짓말 발각 정황..


6.. 신원보장의 대명사 블라인드에 이런 일은 "절대로" 없어야만 하는데.. 조성진 이름만 언금해준 사유가 불투명..


그밖에 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