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르만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이런 칭찬을 한 적이 없을 뿐더러 


립써비스라고는 한 적도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


혹시라도 잘못 전해질까 기사 사전컨펌까지 요청했다


즉 자신의 위치와 말의 무게를 충분히 알고 주의 깊게 의도해서  


자신이 인정한 후배에 대한 대관식 같은 중대함을 담았다



이렇게 명확한 사실을 훔쳐다가 꼽사리 끼려는 수오지심 없는


조성진과 조계자와 한국일보 김소연기자는 닥치고 반성하고


지메르만과 임윤찬에게 공식 사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