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 글과 행태에서 지능차이가 남


조성진 팬들은

후기 = 음악적깊이있는 후기 제로에 수렴

논리 = 무논리 억지우기기로 무장. 감정적으로 후려치기 가스라이팅에 능함


근데 조성진은 11년차 중년연주자인데 

왜 맨날 거의 ost에 가까운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많이 쳐?

보통 저 년차되면 바흐베토벤 혹은 현대곡 도전 많이하거든

근데

앵콜선정조차 철학과 사유의 깊이가 떨어짐이 드러나고

인터뷰 내용만 봐도 연주의 얕음이 이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