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최근에 일어난 사실만 기재하였음 


임윤찬 라벨피협 국내 공연 몇일 전 

조성진 라벨피협이 애플 2025년 인기앨범 3위 했고 임 등 나머지들은 조 발 밑에 있다는 뉘앙스의 기사 올라옴 

회사 측은 “조성진 외에도 피아니스트 임윤찬,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의 한국 아티스트가 애플뮤직클래시컬에서 높은 인기를 보여 줬다”고 전했다. 

(???회사 측이요???)

실제 애플 발표를 보니 임윤찬이 제일 높은 순위였음 

조성진의 라벨 피협 앨범은 어느 순위에도 보이지 않음 


임윤찬 라벨피협 국내공연 당일

연주자 코앞에 있는 유료 티켓 구매 관객이 2악장 피아노 솔로 파트 초집중을 요하는 부분에서 갑자기 유튜브(그것도 남성이 호통치는 시끄러운 소리)를 틀고 당황한 기색1도 없이 1분남짓 천천히 걸어 나감 수십명이 쳐다보는데 보란듯이 볼륨을 오히려 키움 


조선일보에서 지메르만에 기사 전문을 컨펌까지 받고 낸 기사라고 밝힌 내용에 “조성진은 안다. 임윤찬은 쇼팽 에튀드를 들었는데 지구상 최고의 재능을 가진것 같다” 라고 함

같은 타이밍에 한국일보는 둘 중 누구도 언급하지 않고 기타 내용으로만 기사 냄 

50년간 최고의 수식어를 쓰지 않은 지메르만의 임 칭찬이 화제가 됨

한국일보는 최초기사 낸 3일후 무뜬금 인터뷰 후기라며 또 기사를 냈는데 내용엔 특별한 거 없이 (지메르만이 옷을 뭐입었다, 주변 지인들이 나님을 부러워했다 외에ㅋㅋ) 지메르만이 조 임 둘다 지구 최고 재능이라 했다며 기사 제목에 쾅 박아버림

도둑이 제발저리듯 그 부분만 원문까지 넣었는데 그 원문도 조는 안다에서 문장이 끝남

지구 최고 재능은 임의 쇼튀드를 언급한 문장에서만 나오는데 마지막에 그들은 판타스틱하다 문장을 집어넣으면서 마치 임조 둘에게 지구 최고 재능이라 한듯 교묘하게 문장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