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219171749363“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백혜선이 보스턴에서 눈물 흘린 이유보스턴 뉴 잉글랜드 음악원 피아노학과장 백혜선(60). 그 이름 앞에는 오랫동안 ‘한국 국적 최초의 차이콥스키 콩쿠르 입상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만 29세에 서울대 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그는 세계 무대의 연주자이자 후학 양성의 중심에 서 있다. 현재 그를 설명하는 가장 적확한 단어는 ‘스승’이자 ‘어른’이다.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청년v.daum.net조씨 라벨연주도 극찬했다는데 정확히 뭐라고 했는지는 안나옴 한마디라도 나올만 한데 굳이 안적었다는건 아무 언급도 안한듯
임윤찬은 혼자 우주를 가졌다 ㄷㄷ
조 라벨연주는 이미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극찬한거 단독기사 뜸 ㅋㅋ
@ㅇㅇ(106.101) 그건 임 실연 듣기 전이고 이젠 격차를 몸소 느끼셨으니 우주최고라시지
@ㅇㅇ(118.235) 우주최고라는말 없는데 또 날조하네ㅋㅋ
그때 기사 나긴했어 그 후에야 임 직관 해보고 우주 최고는 임이라는걸 알아보셨군
혼자 우주를 가졌다..
= 우주최고
한국 기자들은 극소수를 빼고 임 기사에 조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듯.. 과거 문제가 되었던 기사의 주인공 --- 조성진 또 해냈다…독일 '오푸스 클래식상' 수상자로 선정
그러게 뭔말인가 기사 읽어보니 한국경제 조민선 역시나 국내언론 징그럽다
@ㅇㅇ(211.234) 또 해낸게 아니지.. 쇼콩 이후 처음 받는 상인데.. 그것도 수상한 수상인데.
임 기사에는 무조건 어떻게든 조 언급해야하는 규칙 생겼나ㅋ
임만 칭찬받는 꼴을 못보는거지 대체 10년이나 밥 더먹고 쇼콩우승이나 해놓고 존심도 없이 저렇게 찌질할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