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 소콜로프, 라두루푸, 쉬프처럼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가는 은둔자 스타일


임윤찬 - 아르헤이치, 지메르만, 폴리니 등 티켓파워 및 스타성 겸비한 예술가


굳이 조성짐이 임윤찬처럼 티켓이 잘 팔려야 할 이유도 없다


둘은 같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