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공연때 서울에서 조빠들 우르르 내려가서 조 황제 타건이 채임버오케수준 편성인데도 못뚫고 나오는걸 보며 


조탓을 하긴 커녕 콘서트홀이 구리다고 그렇게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녔는데(피아노는 누가봐도 번쩍번쩍 새거라서 피아노 탓은 못함)


정명훈 선생님이 억울한 오명을 말끔히 씻어주셨네


하여튼 메뚜기떼같다 오명과 비방과 미움만을 퍼뜨리고다니며 가는곳마다 폐허로 만드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