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피아니스트가 콩쿨 우승후 10년 활동하면서 단 한번도 은둔을 언급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은둔형이라는 말이 들린다.
은둔형인지 아닌지 아무런 의미없고 결국 음악가는 그 음악성의 완전무결성을 위해 어떤 경우는 은둔적인 모습을 어떤 경우는 적극적 무대활동으로 또는 앨범활동을 하는 것이지.
유명 피아니스트가 자신을 은둔형이라고 하는 건 본적이 없다.결과적으로 은둔형이 되는 것일뿐.
그래 앞으로 한 3년간은 무대도 앨범으로도 언론으로도 안나오면 은둔형이라 인정하겠다. 두고보자.
바이럴기사를 그렇게 뿌려대는데 은둔이란 단어와의 이질감이 ㅋㅋ
ㅋ 적절한 지적 보고 ?? 했는데 언제 은둔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