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피아니스트 연주듣고

펑론가들의 리뷰들은 무슨 문학작품인듯, 러브레터인듯

자기 인생고백인듯 깊이도 깊고

진심이 절절히 느껴짐

다수의 팬들조차


수식어조차 남의 리뷰 베껴오는

영끌하지만 빈강정같은 오직 한국에서의 극찬리뷰와 달리

혹은 인사치레의 미사여구 속의 느껴지는 공허

혹은 해외에서 간혹 드물게 발견되는 라뷰의 70프로가 혹평이 다수인 사람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