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천재'라고 극찬한 19세 작곡가 이하느리가 음악을 맡고 '스타 무용수' 기무간이 출연하는 창작 춤, 연극계의 '핫'한 작가 강훈구가 대본을 책임지는 연극 등 신작 10편이 내년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인정받고 잘 되서 참 보기좋다 훈훈해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천재'라고 극찬한 19세 작곡가 이하느리가 음악을 맡고 '스타 무용수' 기무간이 출연하는 창작 춤, 연극계의 '핫'한 작가 강훈구가 대본을 책임지는 연극 등 신작 10편이 내년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인정받고 잘 되서 참 보기좋다 훈훈해
잘됐네
좋은 음악 많이 만들기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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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기무간이랑?
종횡무진이네 이하느리동생
주변인들이 다 천재라고 칭찬할 정도면 ㄷㄷㄷ - dc App
이하느리가 교향곡들을 피아노협주곡으로 편곡해주면 좋겠어
힘들면 바이올린 협주곡이라도 ㅡ 물론 이것도 힘들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