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뜬금포로 임 까던 어르신의 닳고 단 대사를

조계자와 그들의 더티 플레이에 손발 맞춰서 뛰는

클음계 인사들께  돌려드립니다.


저 대사의 진정한 주인공은 임이 아니라 

당신들이었습니다!!


자매품, 아니 잘 어울리는 대사도 추천합니다.

아~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