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탄생 150주년 기념에 맞춰 앨범까지 나왔는데 어째 라벨 탄생월인 3월 가장 핫한 시기에 본토 파리에서 독주회 무대 1개가 없었는지 궁금하네
프랑스 정통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일 빠르고 큰 기회였을 것 같은데 말여.. 그걸 셈할 줄 모를 위인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