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30회 이틀걸러 하루씩 공장서 찍어낸듯한 공연 해대다가


 1년 열심히 돈번 자신에게 연말 보상을 주는게 범인이라면




아무리 화려한 찬사를 받아도 무대에 내려옴과 동시에 초심으로 돌아가 끝없이  자신만의 시간을 갖겠다고 선언하는 자


왜 음악을 하는지라는 본질이 다른거네


커리어 쌓고  돈많이 벌고 이 세계, 이 생활 이어나가는게 목표인 사람이랑 


음악으로 먼가 이루고 싶은 사람 음악적 목표가 뚜렷한 사람........


연주자들 무대 마치면 현실과 괴리가 크고 공허해서 술 ㅁㅇ ㅇㅈ  에 빠진다는 자기고백이 있었는데


누구누구들이랑은 진짜 다르구나 



급이 다른게 아니라 근본 결이 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