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S급 콩쿨이든 어느 지휘자나 음반사가 푸쉬하든 5년 정도는 기회를 준다고 하네


조의 경우에 운 좋게도 펜데믹 여파로 3-4년 기회가 더 주어진거지 시장 복구할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신인까지 푸쉬해줄 여력이 적었으니까


그래서 18-23에 우승하고 데뷔한 사람 중에서 자리잡은 사람은 몇명 안됨 다른 시기보다 유난히 수가 적음


이제 조는 지난 10년 간 충분한 검증의 시간이 주어졌으므로 30대 커리어는 20대의 누적 평가에 따라 갈리겠지


3년 지켜보면 그가 보낸 20대가 정말 위대하고 대단했는지 아니면 클갤 여론따라 거품임지 구분이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