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임의 연주 트집 잡아온것을 정당화 하기위해서
임의 "갈아엎겠다" 발언을 빌미로 그봐라 문제 있었지.. 라고 말하는건
대단히 비겁한 발상이고 완전한 오류적 프레임이다
원래 진실은 간단하다.. 임은 현재 클계가 기다려온 "그" 가 맞다..
천재는 남이 보지 못하는 과녁을 본다는 말이 있다..
평범한 우리도 볼 수 있는 기준을 맞추는 능력치가 일반인 최고 아웃풋이라면
임은 그 너머에 있는 아무도 보지 못한 이상향을 보는 눈을 가진 천재이며
그런 천재가 타협 없는 온전한 헌신으로 그 목표를 향해 정진하기까지 한다
주류 클래식계 고인물들이 그런 점을 인정하고 공감했기에 그의 여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려 공연 마다 모여들고 수많은 리뷰가 쏟아진다..
모자라지만 단지 어리니까 약점도 눈감아주고 지켜준다니
그 많은 사람들을 능욕하는거도 정도가 있지 약점을 눈감아주는 사람 만드나..
19살 녹음으로 클계 양대권위로부터 쇼튀드의 새로운 레퍼런스로 인정받았으며
나이와 상관 없이 기준에 미달이라는 말은 이미 임과는 관계 없은지 오래이다
조에게나 해당되는 잣대로 세상 보는 기준을 조성진에게 고정시키진 말길..
그런다고 조성진을 올려치기 위해서 임을 까던 망귀였다는 과거의 부끄러움이 조금이라도 줄겠냐만
니들이 진짜를 짓밟은 죄.. 갓 중고딩 어렸던 그 시절부터 괴롭히고 밟아온 죄
그게 어디 숨긴다고 숨겨지진 않는다는거 기억해라
디지가 왜 디지의 ATM인 360딜 조성진이 아닌 남의 회사 임을 디지의 얼굴로 쓴다고 생각하나
임이 진짜라는 진실을 외면하려니 임이 돈주고 디지에 홍보한거라는 무논리를 부끄럼 없이 펴는거지
늬들이 말하는 클음의 자존심 디지가 왜..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도록 하자
클본진이 인맥 국적 암것도 없는 어린 연주자를 뭐하러 지들이 조 감싸듯이 하겠어 팔짱 끼고 흐린 눈으로 냉정하게 테스트 끝내고 real deal 이다 판단하고 그 재능을 떠받드는건데ㅋ 클본진을 물로 보나 개한심한 조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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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건 한심한데 사악해..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려고 어디까지 가는지 지켜보겠다
@ㅇㅇ(61.97) 이젠 조가 망한거 인정하고 임도 같은길 갈거라는 전략짠건가 진짜 도덕성의 끝을 보여주는 집단이네
@ㅇㅇ(106.101) 매일 매일 저주글 올리는 조빠 보면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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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는 가고싶지만 불러주지않는 ㅜㅜ 슬프다
임 음악 제대로 들어본적 없을걸 그냥 망하길바라는 본인바램 씨부린것
임 억까글 댓글보고 또 지웠나봄 소문나면 조만손해 불리한댓글 달려서 아예 글삭했나
조 팩트 댓 달려서 삭제한거구나 ㅋ
남 해치고 잘나가는 놈 못봄
박수.
뽕끼가 먹힌다 - dc App
뽕끼는 조씨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