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운 건 레파투아 늘리는 속도나 그 범위 보다도 한 곡을 연주마다 다 다르게 연주하고 해석하는데 그게 또 다 설득력이 있다는 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악보를 내재화 했을까
익명(171.255)2025-12-25 13:44: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11.234)2025-12-25 13:48: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23.38)2025-12-25 14:13:00
답글
ㅇㄱㄹㅇ3333
클갤러3(223.39)2025-12-25 15:22:00
답글
ㅇㄱㄹㅇ
클갤러5(61.78)2025-12-25 15:56:00
답글
익명(49.167)2025-12-25 23:15:00
답글
근데 이걸 영상도 자료도 안남기고 다 흘려버리는
대체 누구편인지 모르겠는 임의 소속사들.. 진짜 이거
큰일인데. 왜 문제제기를 안하냐
홍보도 안해. 관리도 안해
익명(211.235)2025-12-26 19:13:00
대부분의 콘서트 피아니스트는 악보대로 미스없이 연주하는 것이 목표인데..같은 레퍼를 매번 다르게 해석해서 연주하는 건 천재의 영역
익명(211.234)2025-12-25 13:57:00
답글
222
익명(1.231)2025-12-25 14:20:00
답글
예전 인터뷰 보면 이렇게 해야지 맘 먹고 나가도 무아지경으로 연주하는지 뜻대로 되지 않아서 이제는 그냥 내려놓고 친다는 영상 본적 있음
익명(180.66)2025-12-25 14:39:00
한 세기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라고 생각하면 이해됨
익명(118.235)2025-12-25 14:11:00
답글
이해완
클갤러1(211.234)2025-12-25 14:16:00
답글
ㄹㅇ
익명(218.38)2025-12-25 14:30:00
답글
ㅇㄱㄹㅇ
클갤러3(223.39)2025-12-25 15:22:00
답글
그러니까
클갤러4(118.220)2025-12-25 15:26:00
답글
이거 아니고는 이해불가
익명(14.6)2025-12-25 15:45:00
답글
천재라고 하기엔 너무 불가사의한 일이야. 21살 나이가 믿기지 않네
클갤러5(61.78)2025-12-25 15:58:00
평범한 우리는 이해 불가인 천재의 삶
클갤러2(123.111)2025-12-25 15:08:00
답글
ㅁㅈ 범인들 이해못함
클갤러4(118.220)2025-12-25 15:26:00
ㄹㅇ 미스터리맨. 10대부터 올드소울 환생설에 ㅋㅋ
익명(211.235)2025-12-25 17:00:00
답글
시간 여행자
익명(218.38)2025-12-25 17:55:00
천재가 음악이 너무 미치게 좋아서 노력까지 상상이상으로 하는 경우 임처럼 된다는걸 알았다
익명(211.234)2025-12-25 19:31:00
답글
이거 같다
익명(125.180)2025-12-25 21:59:00
답글
근데 이제 천재의 급이랄까 차원이 다른거지
익명(61.97)2025-12-26 13:35:00
내가 제일 신기하게 여기는 건.한번도 무대에서 해보지 않은 협주의 초연조차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임. 올해 바르톡협주곡, 라흐4협주곡, 라벨협주곡은 내가 알기로는 단 한번도 공식적으로 연주를 해본적이 없다는 것임. 지휘자들이 이야기 하는게 천재 지휘자의 경우 지휘할 고의 음표가 막 머리속에서 날라다린다고 하는데 임은 그 경지위의 경지라고 생각됨.
클갤러6(121.169)2025-12-25 19:52:00
답글
ㅇㄱㄹㅇ 대체 악보는 언제 외우고 연습은 어케하고 오케와 대체 언제 어떻게 합을 맞추는 거야???라흐4직관하고 그 난해한 곡이 이런 곡이었던가 충격받아 다른 연주 찾아 들어봐도 임 연주와는 전혀 전혀 달랐어. 경이롭다라는 표현으론 설명이 안돼
익명(116.127)2025-12-25 20:05:00
답글
@ㅇㅇ(116.127)
자신이 연주할 피아노파트 뿐만아니라 오케 모든 악기파트 악보까지 머리속에 암보하고 있어야 완벽한 합주가 가능한데 이게 가능할 수 있다니
익명(58.238)2025-12-25 20:16:00
답글
그러니까..지휘자,오케에 따라 같은 곡이라도 조금씩 다른 표현을 넣어서 음표에 있는 것 자체만의 정보로는 현장에선 완벽한 대처가 안되지. ai의 경우 우리가 자고놀고먹고 있는동안에도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돌려서 최적의 안을 찾아가는 것인데. 한번도 안한 협주곡을 어떻게 그 가능성을 탐색해서 최적안 (음악에선 애매하지만)을 첫번째에서 찾아내느냐는 말이지. 난 긔 정신의 기저가 굼금하더라고.
클갤러6(121.169)2025-12-25 20:24:00
답글
@클갤러6(121.169)
ㅇㄱㄹㅇ
익명(171.255)2025-12-26 12:54:00
답글
@클갤러6(121.169)
ㅇㄱㄹㅇ
클갤러8(211.235)2025-12-28 16:56:00
라3 4 초절 쇼튀드 골베 중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센세이션인데...
익명(14.38)2025-12-26 07:33:00
답글
+ 바르톡 슈만
익명(199.7)2025-12-26 10:28:00
답글
랔3이 S급 연주자의 시금석 같은 레파투아가 아니더냐
익명(61.97)2025-12-26 13:33:00
답글
베토벤은 왜 뺴냐?
클갤러7(125.141)2025-12-26 17:19:00
답글
@클갤러7(125.141)
위그모어 바가텔도 센세이션이었어
익명(211.234)2025-12-26 18:22:00
니들은 지금.. 새로운 차원의 천재를 목격하고 있다는거
익명(61.97)2025-12-26 13:31:00
답글
ㄹㅇ 신께 감사드림
익명(211.235)2025-12-26 23:22:00
답글
ㄹㅇ
익명(218.38)2025-12-27 19:35:00
제프님이 공개해주신 임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중 일부
An exceprt from Christmas message from Yunchan.
"I passed the day....... with Bach's Well Tempered Clavier through the great Evelyne Crochet, Russell Sherman's Chopin Mazurkas, and thoughts of Rachmaninoff."
"오늘은 에블린 크로셰의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과 러셀 셔먼의 쇼팽 마주르카를 들으며, 라흐마니노프를 떠올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368&page=1
개인적으로 가장 놀라운 건 레파투아 늘리는 속도나 그 범위 보다도 한 곡을 연주마다 다 다르게 연주하고 해석하는데 그게 또 다 설득력이 있다는 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악보를 내재화 했을까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3333
ㅇㄱㄹㅇ
근데 이걸 영상도 자료도 안남기고 다 흘려버리는 대체 누구편인지 모르겠는 임의 소속사들.. 진짜 이거 큰일인데. 왜 문제제기를 안하냐 홍보도 안해. 관리도 안해
대부분의 콘서트 피아니스트는 악보대로 미스없이 연주하는 것이 목표인데..같은 레퍼를 매번 다르게 해석해서 연주하는 건 천재의 영역
222
예전 인터뷰 보면 이렇게 해야지 맘 먹고 나가도 무아지경으로 연주하는지 뜻대로 되지 않아서 이제는 그냥 내려놓고 친다는 영상 본적 있음
한 세기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라고 생각하면 이해됨
이해완
ㄹㅇ
ㅇㄱㄹㅇ
그러니까
이거 아니고는 이해불가
천재라고 하기엔 너무 불가사의한 일이야. 21살 나이가 믿기지 않네
평범한 우리는 이해 불가인 천재의 삶
ㅁㅈ 범인들 이해못함
ㄹㅇ 미스터리맨. 10대부터 올드소울 환생설에 ㅋㅋ
시간 여행자
천재가 음악이 너무 미치게 좋아서 노력까지 상상이상으로 하는 경우 임처럼 된다는걸 알았다
이거 같다
근데 이제 천재의 급이랄까 차원이 다른거지
내가 제일 신기하게 여기는 건.한번도 무대에서 해보지 않은 협주의 초연조차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임. 올해 바르톡협주곡, 라흐4협주곡, 라벨협주곡은 내가 알기로는 단 한번도 공식적으로 연주를 해본적이 없다는 것임. 지휘자들이 이야기 하는게 천재 지휘자의 경우 지휘할 고의 음표가 막 머리속에서 날라다린다고 하는데 임은 그 경지위의 경지라고 생각됨.
ㅇㄱㄹㅇ 대체 악보는 언제 외우고 연습은 어케하고 오케와 대체 언제 어떻게 합을 맞추는 거야???라흐4직관하고 그 난해한 곡이 이런 곡이었던가 충격받아 다른 연주 찾아 들어봐도 임 연주와는 전혀 전혀 달랐어. 경이롭다라는 표현으론 설명이 안돼
@ㅇㅇ(116.127) 자신이 연주할 피아노파트 뿐만아니라 오케 모든 악기파트 악보까지 머리속에 암보하고 있어야 완벽한 합주가 가능한데 이게 가능할 수 있다니
그러니까..지휘자,오케에 따라 같은 곡이라도 조금씩 다른 표현을 넣어서 음표에 있는 것 자체만의 정보로는 현장에선 완벽한 대처가 안되지. ai의 경우 우리가 자고놀고먹고 있는동안에도 수많은 경우의 수를 돌려서 최적의 안을 찾아가는 것인데. 한번도 안한 협주곡을 어떻게 그 가능성을 탐색해서 최적안 (음악에선 애매하지만)을 첫번째에서 찾아내느냐는 말이지. 난 긔 정신의 기저가 굼금하더라고.
@클갤러6(121.169) ㅇㄱㄹㅇ
@클갤러6(121.169) ㅇㄱㄹㅇ
라3 4 초절 쇼튀드 골베 중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센세이션인데...
+ 바르톡 슈만
랔3이 S급 연주자의 시금석 같은 레파투아가 아니더냐
베토벤은 왜 뺴냐?
@클갤러7(125.141) 위그모어 바가텔도 센세이션이었어
니들은 지금.. 새로운 차원의 천재를 목격하고 있다는거
ㄹㅇ 신께 감사드림
ㄹㅇ
제프님이 공개해주신 임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중 일부 An exceprt from Christmas message from Yunchan. "I passed the day....... with Bach's Well Tempered Clavier through the great Evelyne Crochet, Russell Sherman's Chopin Mazurkas, and thoughts of Rachmaninoff." "오늘은 에블린 크로셰의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과 러셀 셔먼의 쇼팽 마주르카를 들으며, 라흐마니노프를 떠올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368&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