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A 디즈니홀 티켓 판매 상황
임윤찬이 뉴욕, 시카고에 이어 LA에서도 막강한 티겟 파워 증명
미국 3대 도시 최강 입증
조성진 1일 유자왕 3일 임윤찬 4+1일
조 리사이틀공연은 일견 많이 나간 것 같으나
섭스로 임 리사이틀과 묶여 판매 되어 섭스에서는 묶음으로 매진되었었으나
뒤에 일반예매에서는 표가 풀림
(LA 섭스는 4개 공연을 묶어 일괄적으로 판매 - 오케측의 판매전략
섭스판매 - 임윤찬처럼 티켓 파워가 막강한 연주자를 중심으로 여러 명을 함께 묶어 판매)
임윤찬 효과 : LA 필하모닉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임윤찬이 포함된 이 **'Colburn Celebrity Recitals' 고정 패키지(CE1)**는 현재 **매진(SOLD OUT)**된 상태
Colburn Celebrity Recitals - 임윤찬 조성진 브론프만 칸트로프 4명
개별 티켓: 패키지는 끝났지만, 남은 개별 티켓(Single Ticket)이나 취소표를 통해 예매를 시도해야 함
1일 공연인데도 임의 4+1일 공연보다도 판매가 많이 부진함
조가 이런 이유때문에 국내시장을 중시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임
이런 분석이 필요한 이유는
티켓파워가 가장 객관적인 지표이기에
현 시점에서 클팬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연주자 공연은?
조 티켓파워 좋내 - dc App
임과 섭스로 묶여 덕 좀 보았지
헐 왜?
조가 임 티켓파워에 묻어가네
조 끼팔로 묻어가네
무슨 조가 티켓파워가 좋아 조 단독으론 못파니까 임한테 끼팔로 묻어가는구만
조성진은1일 공연인데도 임의 4+1일 공연보다도 판매가 많이 부진함
조 혼자 1일 리사이틀이고. 유자 임윤찬 라나는 협연이야? 임윤찬은 협연 4일이나 하는데 추가로 1일 또하네 ㅎㄷㄷ
조꺼는 리셀시장에 쏟아져 나올것임 빠순들이 사주겠지
조 단독으로는 표안팔리까 임하고 섭스 묶어서 임공연 보는 사람이 조꺼 살수밖에 없도록 했음 ㅠ.
근데 조 왜 묶어팜? 이해가 안되네 따로 팔라그래
북미 대형 공연장입장에선 텅텅인 조 연주횟수를 줄이는 대신 표는 팔아야하니 판매전략상 고육지책으로 티켓파워 탑인 임과 묶는 거임
그럼 후배한테 고맙고 감사한 마음가져야지 후배 못잡아먹어 안달이야
목이 뒷거래 하지 않고서야
@ㅇㅇ(118.235) 목과는 관계없고 어느 오케나 공연장도 임 정도 티켓파워면 항상 묶어서 티켓 판매함 이건 수입을 극대화 하려는 측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
@ㅇㅇ(121.161) 조입장에선 해외 리싸, 협연기회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더라도 그간 누려왔던 국내위상은 어떻게든 가져갈 목적. 최근 발생하는 일들 내면을 보면 다 이유가 있음
@ㅇㅇ(1.229) 조 ㅅㅅㅅ가 계약시 공연날짜를 임에게 붙이는 꾀를 부리나? 조는 미국에서 텅텅이니 날짜를 자꾸 임에게 붙여서 덕볼려고 머리 굴리나
@ㅇㅇ(175.223) 헐 조 디즈니홀 텅텅이였었어?
@ㅇㅇ(211.235) 당연한거 아니냐?
한인+임팬 마켓팅...뭐 이정도인듯. 임을 이용하면서 임에 대해 왜곡은 그만두자. 양심이 좀 있으면. 임이 싫으면 그냥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라.
역바이럴 역언플에 유튜버 뒷광고까지 의심되는걸
제발 그만 좀 묶어 카네기때도 그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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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가는 주제에 등에 칼 꼽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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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666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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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테 절해라 조와 조계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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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고마워
빨간색 숫자 의미는 뭐야? 라나가 3.28인데
날짜
조 위기감 쩔겠네 해외서는우승자팔이 씨알도 안먹혀 나이도먹어 티켓도 누구묻어가야 팔려 협연스케도줄어
그러면서 심보는 고약하구
임 티켓파워 어마어마하다 ㄷㄷㄷ
대체 조팬들은 왜 주제파악 못하고 설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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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는 저정도도 엄청 많이 팔린거 아냐?ㅋㅋ - dc App
임 덕분이지 혼자선 불가능
가장 최근 미국 리싸만 봐도 개텅텅임
근데 조는 리사이틀. 임은 협연. 이렇게 비교는 쫌 그렇다 임리싸나 조협연으로 바꿔서 리싸끼리 협연끼리 비교해야함
전에 이 글쓴이가 쓴 리싸로 더 적나라하게 비교된거 있었어 카네기홀 였던가 임과 조 리셀가 차가 4배차 나는거 임이 4배나 비쌌다고
어짜피 조 교민티켓파워도 다 떨어지고 조는 임에 묻어가는 처지라 둘 비교하는거조차 이미 임한테 실례야
연주자의 팬들은 협연보다 리싸를 선호하지. 26년 베르비에 티켓판매도 임의 리싸가 협연보다 더 팔렸고. 리싸와 협연을 비교하면, 최정상 피아니스트일 수록 리싸가 더 인기가 있음.. 결국 조 리싸와 임 협연의 비교는 조에게 유리함.. 특히 1일과 5일 비교인데
임은 협연보다 리싸가 훨씬 더 빨리 매진됨. 피아니스트팬입장에선 협연보다 리싸를 훨 좋아하지.
오케빨 내세우는 아티팬답다 리싸건 협연이건 1회랑 4+1회이면 무조건 1회가 훨씬 유리한 비교아닌가?
@ㅇㅇ(223.39) 당연하지 ㅋ조 리싸 1회에 임한테 묻어가는 찬스 써서 티켓판매 저만큼이라도 된거지
카네기홀 리싸로 비교 다 했잖아 임은 섭스에 이미 매진 조는 팬들이 알아보고 써
@ㅇㅇ(118.235) 임은 카네기홀 리싸도 섭스매진
@ㅇㅇ(118.235) 그치 조가 탑오케 고집하는 이유가 이건거지? 근데 임은 탑오케보다 섭스매진 빠르고 티켓 리셀 가격도 더 높아
임은 4일도 다 팔리니까 1일을 추가해서 총 5일이나 되는구나 와우
뭔 개소리 조 쇼콩 우승후에도 리싸 200석도 못채움 임 18살 산토리홀 리싸 매진, 19살 쇼튀드 투어 리싸 매진, 미국 세계 클 가장 큰 시장
@ㅇㅇ(218.38) ㄹㅇ
닐조 조빠답다.그팬 수준
10년전 쇼콩우승 버스 지나갔는데 혼자 정류장에 남아서 꽥꽥거리는 꼬락서니라니
표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