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끝났네. 

그 분 참 한국다움 좋아해. 

왜그랬을까. 시끄럽다. 


“타인의 모든 사정을 안다고 단정하는 태도에는 경계가 필요하다. 우리가 보고 판단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관점에서 형성된 세계, 즉 각자의 우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