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아두었던 영상을 재분석하니 새로운것이 많이 보이네..

그리고 조심스레 예당녀가 그의 뮤즈가 아닐런지 결론 내려본다..

그녀를 바라보던 눈빛과 그냥 그 둘 사이에 풍기는 분위기가 그래..

단순히 팬인건지.. 예전부터 아는 사이였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앵콜곡들이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것으로 채워진것 역시 그녀를  향한 마음이 아니었을지…

한 사람만을 위해 곡을 선정하고 그녀를 떠올리며 수백번 연습하고 그 사람을 앞에 앉혀두고 헌정한다면 이게 뮤즈가 아니고 뭐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