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좋아요가 906개 댓글이 65개 헐.. 클래식관련 페북게시물에서

이런 폭발적인 반응..


대만은 일본처럼 음흉하게 내려치지도 않고 

한국처럼 까지도 않고

진심으로 임윤찬 좋아해주는 것 같음. 

임윤찬을 가장 견제하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임(정확히는 그쪽 계자 ).. 둘이 같은 목적(임 견제)를 위해 손 잡은 듯한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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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Krystian Zimerman)이 "지구상 최고의 천부적 재능"이라 극찬한 임윤찬과 "천재 뒤의 천재"로 불리는 손민수. 두 사람은 두터운 정을 나눈 스승과 제자 사이일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음악적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임윤찬은 손민수를 "길을 인도하는 자이자 구원자"라고 경칭하며 존경을 표해왔습니다.


2026년 대규모 콘서트 기획으로, 임윤찬과 손민수가 잇달아 대만을 방문해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絢麗(현란) 시리즈 — 임윤찬 피아노 독주회

The Magnificent Series — Yunchan Lim Piano Recital


▍ 絢麗(현란) 시리즈 — 손민수 피아노 독주회

The Magni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