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가 시원찮아도 말 이껴주고 성장하겠지 발전하겠지 대우해주고 오냐오냐 해줬던 지난 10년이 거만한 연주자와 이런 상식과 판단력 양심 도덕성마저 사라진 괴물같은 팬덤을 만들어냈다

#내가왜
#콩쿨된거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