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가 없다고 그저그런 콩쿨러 밀어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그 애매함땜에 치고 올라오는 후배 연주자 밟아버리고 언론으로 덮어버리잖아 하나의 기득권이 되어 그 판은 끝판왕 슈퍼스타 나타나기 전까진 살아남기 힘들다 다행히 클판은 어떻게 저렇게 음악성 대중적 인기 티켓파워 다 갖춘 임이 한국에서 나온 바람에 후배 연주자들한테 기회 많이 가고 선한 영향력의 임빠들이 다른 공연도 많이 가줘서 시장이 살아남
국뽕도 정신 차려야돼 조성진같은 애매한 재능을 대우해주면 저렇게 된다
익명(223.38)
2025-12-28 12:00
추천 67
댓글 6
다른 게시글
-
응원을 받게 살고 응원을 바라야지 [2]익명(118.235) | 25.12.28추천 39
-
응원을 못할 망정 혹평 리뷰나 모으는 건 진짜 제정신 아닌듯 [3]익명(156.59) | 25.12.28추천 4
-
쇼콩우승자라고 존중해줬던 것이 독이었네 [2]익명(216.71) | 25.12.28추천 56
-
연주자에게서 '겸손'과 '철학'이라곤 찾아볼 수 없으니익명(223.39) | 25.12.28추천 43
-
조성진 라벨 해외 평론가 평론들 [38]익명(211.234) | 25.12.28추천 63
-
아래 오케무새거나 조떡아재, 반응 No [5]익명(125.180) | 25.12.28추천 18
-
제발 이곡 이름좀 알려주실분 [2]익명(1.253) | 25.12.28추천 0
-
ㅃ) ㅈㅇㅊㄱㄹㅁㅍ 갤 들락거리다가.. [2]익명(124.80) | 25.12.28추천 0
-
가게 뒤를 보면?신비(223.38) | 25.12.28추천 0
-
임한텐 조보다 선우랑 같이 있게 하는게 낫다 [17]익명(182.227) | 25.12.28추천 60
노처녀 엉덩이 매질하는 클래식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노처녀 십자형틀에 묶어놓고 치마올리고 팬티내리고 엉덩이 매질감
클래식은 노처녀 엉덩이 매질하는 문화가 공존
임이 희망이다 그동안 밟혀서 숨도 못쉬는 문지영도 살려줘
노처녀 엉덩이 매질하는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