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국제 무대에 진출한 연주자가 아니라,그가 선택하고 연주하는 레퍼토리 자체가 동시대 하나의 기준으로 받아들여지는 단계에 와 있다 <- 단순히 국제 무대에 진출한 누군가와 대조

이는 한국 음악가가 단순한 기능적 숙련도를 넘어 예술적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로 격상됐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 <- 기능적 숙련도 단계에 머문 누군가와 예술적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의 대조

그 누군가가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