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니 앞으로 단순 해외 진출자랑 엮지좀 마라
임윤찬은 동시대의 기준
익명(223.38)
2025-12-29 09:40:00
추천 48
댓글 10
다른 게시글
-
근데 저 멘트가 더 의미심장한 것이
[6]익명(222.99) | 25.12.29추천 62 -
조성진 진짜 그만해라 쫌!!!!
[13]익명(211.234) | 25.12.29추천 73 -
논란 부추기는 애들한테 낚이지마라
[31]익명(106.102) | 25.12.29추천 5 -
평론가님 수정 요청ㄷㄷㄷ
[89]익명(211.234) | 25.12.29추천 173 -
같이 호평 받고 싶어서 한명씩 계속 작업하는거 같네
[31]익명(211.234) | 25.12.29추천 62 -
한국인 연주자들
[1]익명(211.219) | 25.12.29추천 3 -
슬라브 음악 왜이리 머리아프지?
익명(49.175) | 25.12.29추천 0 -
나도 하얘질테야
익명(118.235) | 25.12.28추천 1 -
노래찾고있다
익명(112.140) | 25.12.28추천 0 -
장원영 여전히 예쁘지않음?
익명(117.111) | 25.12.28추천 1
이는 임에 대한 해외 클계 평론을 보면 일상적으로 나오는 말 이게 국내에 알려 지는 걸 결사코 막는 무리들이 있음.
카르텔이 조직적으로 움직이잖아
황금기 피아니즘의 현대적 계승자 - 평단은 그를 20세기 초반의 자유롭고 낭만적인 연주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인물 클래식 음악의 '구원자'이자 대중적 아이콘 '오래된 영혼(Old Soul)'이라 불릴 만큼 깊은 철학적 해석력을 갖춘 완성형 예술가로 평가 상업주의에 물들지 않고 오직 예술의 본질과 진실성만을 좇는 젊은 예술가의 표본 임윤찬은 ‘잘하는 한국 피아니스트’도 아니고 ‘차세대 스타’도 아니라 이미 “등장해버린 사건”으로 취급됨
@ㅇㅇ(1.229) 2222
@ㅇㅇ(1.229) ㅇㄱㄹㅇ
ㄹㅇ - dc App
우리가 표준이라는 음악가는 극히 드물지. 바흐를 고전주의의 시작 베토벤을 낭만주의의 시작 쇼팽리스트를 피아니시즘의 시작이라고 하는 정도. 임은 20세기 거장과 쇼팽사이 정도라 생각함. 현대 피아니시즘의 시작이 정확한 듯..
이게 찐 현실인데 팬의 입장에서도 스스로 어리둥절하기도 함... 어떻게 한국 클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