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공연 찾아가서 부비던 그날부터 언론에 묻어가기식 기사로 이름 올리고있는 오늘까지 그간의 의심과 흐린눈을 본인이 스스로 확신으로 못박아 주는구나
후배연주자들 밟아버리기 특히 임에 대한 지나친 견제와 비방들 다 사실이라고 밝혀주는거고 본인이 직접 관여했다고 보여주고 인정하는 꼴이 됬네
언플도 신격화도 적당히 했어야 그러려니 하는거지 2025년에 거의 자폭수준의 언플과 바이럴을 해대니 양심선언에 가까운 핵폭단급 발언마저 나오고 마는구나
이상권평론가님 권투를 빕니다
건투
고마워
ㄹㅇ
예술을 하면 안되는 사람임을 다시한번 확인했음. 이상권변호사님, 잠시나마 의심한거 죄송합니디.
추접
인간 하나가 한국 클판 10년을 뭉개다니 놀랍다
솔직이 인간 하나는 아님... 계파에서 밀었을 거고 그 밑에서 과실을 취하는 것들이 양심없이 바이럴 때리고
건투를 빕니다
이런 용기 있는 목소리가 나와줘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