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공연 찾아가서 부비던 그날부터 언론에 묻어가기식 기사로 이름 올리고있는 오늘까지 그간의 의심과 흐린눈을 본인이 스스로 확신으로 못박아 주는구나

후배연주자들 밟아버리기 특히 임에 대한 지나친 견제와 비방들 다 사실이라고 밝혀주는거고 본인이 직접 관여했다고 보여주고 인정하는 꼴이 됬네

언플도 신격화도 적당히 했어야 그러려니 하는거지 2025년에 거의 자폭수준의 언플과 바이럴을 해대니 양심선언에 가까운 핵폭단급 발언마저 나오고 마는구나

이상권평론가님 권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