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문 칼럼에 임윤찬에 대한 국내외 온도차를 언급하고 반 클라이번 콩쿠르 이전부터 지켜봐 온 시선으로 그가 얼마나 대단한지 제대로 써줌
2. 국내 기자나 평론가들이 말하는 해외 소식은 솔직히 주변에서 기웃거리면서 주워들은 정보인 경우가 많음 근데 이 분은 실제로 그라모폰 바흐트랙에서 활동하는 현역 평론가임
3. 미국음악비평가협회 소속이라 유럽이랑 미국 분위기를 둘 다 직접 알고 계심 현지 평론가들과 담론하는 위치
4. 이렇게 찐전문가가 임윤찬의 위상을 말해주니 온갖 여론조작이 안 먹힘
5. 국내 언론에 코멘트 주실 때기자들이 뉘앙스 바꾸거나 조 묻어나기 하면,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분이 아니라서 당당하게 수정 요청함
ㅇㄱㄹㅇ, 이렇게 찐전문가가 임윤찬의 위상을 말해주니 온갖 여론조작이 안 먹힘
그러게
이 분이 계셔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그라모폰 평론가 ,미국 음악비평가협회 소속 평론가
22222222222222
명반곰 ㅂㅅ인척하는 조계자네 계속 새글로 밀어내기 중
ㄹㅇ
그러게
ㄹㅇ
ㄹㅇ 그라모폰 바흐트랙 비평 아무나 하는 거 아니네
저런 정의감 넘치고 용기있는 클계자들이 늘어나야 한다
진짜 요약 잘한다
222
1번 단순히 온도차만 언급한게 아니라 전복이라는 표현까지 쓴게 사실상 저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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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영역이 해외라 국내 눈치 볼 필요 없는 위치이신 것도 너무 다행임 이런 분이 제대로 짚어주고 정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울나라 클계가 다 썩은내가 진동하는데 너무 감사하지
결국 국내자정은 못하는구나 해외 클계힘이 나서야 가능한거였어
@ㅇㅇ(106.101) 쪽팔리다
노먼이 모를리가 없네
평론가들 임 공연에서 정모할때 만나서 다들 얘기 나눌듯
ㄹㅇ
ㄹㅇ
영어되는 한국인 클전문가가 넘쳐날텐데 노먼이 모를리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