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문 칼럼에 임윤찬에 대한 국내외 온도차를 언급하고 반 클라이번 콩쿠르 이전부터 지켜봐 온 시선으로 그가 얼마나 대단한지 제대로 써줌

 

2. 국내 기자나 평론가들이 말하는 해외 소식은 솔직히 주변에서 기웃거리면서 주워들은 정보인 경우가 많음 근데 이 분은 실제로 그라모폰 바흐트랙에서 활동하는 현역 평론가임

 

3. 미국음악비평가협회 소속이라 유럽이랑 미국 분위기를 둘 다 직접 알고 계심 현지 평론가들과 담론하는 위치

 

4. 이렇게 찐전문가가 임윤찬의 위상을 말해주니 온갖 여론조작이 안 먹힘

 

5. 국내 언론에 코멘트 주실 때기자들이 뉘앙스 바꾸거나 조 묻어나기 하면,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분이 아니라서 당당하게 수정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