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그리가 만들어줌
이미지: 임윤찬 칭찬-> 임윤찬과 조성진으로 둔갑 기사
익명(211.234)
2025-12-29 14:32
추천 7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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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설프긴 해도
일말의 양심은 있었나 그나마 조성진을 앞에 쓰지 않았다
이제까지는 앞에 배치해왔는데 이번에는 슬쩍 꼬리를 말아서 임팬들이나 평론가가 참고 넘어가기를 바란 것 양심이란게 없는 것들이야 저 순서조차 의도적
한국일보 지메르만 칭찬 조작이랑똑같네
그러네
ㄹㅇ
아주 각색을 했네 ㅉ
대놓고 보니까 더 피꺼솟이네 미쳤나 저러고 기자냐
그니까
한국일보도 해 달라고 해봐
은근 시간 많이 걸려 ㅜ 이제 개인일정간다
조성진 올려치느라 머리 풀고 달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