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한 명의 피아노 천재라고 쓴거 보면 처음에 임한테 천재 피아니스트라고 썼다가 수정한거 아닐까? 갑자기 또 한명의 천재가 맥락이 안 맞는데 ㅋㅋㅋ해외 평론에서도 천재라고 한적이 없을텐데
조성진이 또 하나의 천재 피아니스트?? 개뿔이다. 입시에 최적화되어서 운좋게 쇼팽 콩쿠르 우승한 피아니스트이지.
어휴
그게 영 못마땅해 그리고 중요한 한 문장 삭제한채로 나오는것도
ㅁㅈ 앞에 천재 피아니스트 임**이 있어야 '또 사나의 천재'가 말이 되는데 임한테 천재라고 써주기 싫었나 봄
22 억지로 뭐라도 붙이려고 ㅈㄹ발광을 하는구나
근데 다시 읽어보니 ㅈㄴ 성의없이 고쳤네 조 이름 하나 달랑 뺐어 ㅋㅋㅋㅋ
한편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음악가 가운데서는 임윤찬의 존재감이 특히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이거 쏙 뺐잖아 이상권 평론가가 처음 전달했다는 평 원본에 있던 중요언급인데
조를 넣어서 왜곡하거나 아님 임 빼거나 이거네 지메르만 기사 왜곡한 데가 한국일보 아예 뺀데가 한겨레였거든
보도자료 뿌려도 기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쓰긴 한데 언급 안 한사람을 넣고 중요한 문장을 빼고 이런건 나쁜 의도가 있는거지 평론가분도 제대로 수정한게 아니라 찜찜할듯 진짜 뭐 저러냐
ㅇㅇ ㅈㄴ 의도적
또한명의 천재.. 조같은 소리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