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국내 언론이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홍보하기 위해 임윤찬의 국제적 성취와 객관적 평가를 의도적으로 왜곡·편집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오보를 넘어 특정 아티스트의 위상을 조작하려는 체계적인 미디어 전략으로 판단됨
출처 불명 자료 사용, 발언 취지 변형, 전문가 견해 임의 편집 등 언론 윤리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고 아티스트의 실제 성취를 왜곡하여 대중의 객관적 판단을 방해하며, 클래식 음악계의 건강한 비평 문화를 저해함
결론적으로, 이는 특정 연주자를 부각하기 위해 타인의 성취를 도구화하는 비윤리적 홍보 행태이며, 언론의 신뢰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임
1. 전문가 비평의 임의적 왜곡
2025.12.29. 연합뉴스는 이상권평론가의 임윤찬에 대해 평가한 글을 조성진을 함께 언급하는 구조로 편집. 보도 후 평론가가 직접 '취지 왜곡'을 이유로 정정을 요청하는 사태 발생.
평론가 원본: 한편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음악가 가운데서는 임윤찬의 존재감이 특히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이상권 클래식 평론가는 "임윤찬은 단순히 국제 무대에 진출한 연주자가 아니라, 그가 선택하고 연주하는 레퍼토리 자체가 동시대 하나의 기준으로 받아들여지는 단계에 와 있다"며 "이는 한국 음악가가 단순한 기능적 숙련도를 넘어 예술적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로 격상됐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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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초 보도: 이상권 클래식 평론가는 "임윤찬과 조성진은 단순히 국제 무대에 진출한 연주자가 아니라, 그들이 선택하고 연주하는 레퍼토리 자체가 동시대 하나의 기준으로 받아들여지는 단계에 와 있다"며 "이는 한국 음악가가 단순한 기능적 숙련도를 넘어 예술적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로 격상됐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라고 말했다.
이미 세계일보에서 국내 언론의 문제점을 완곡하게 지적한 이상권 평론가의 발언도 있었음
“해외 평론가와 임윤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 그를 둘러싼 국내외 온도 차를 실감한다. 통상 ‘팔이 안으로 굽는’ 내셔널리즘의 수혜를 입기 마련이나, 임윤찬의 경우 이 역학은 흥미롭게 전복된다. 한국에서의 열광도 뜨겁지만, 냉정하기로 소문난 서구 비평계가 그에게 보내는 찬사는 단순한 호평을 넘어 경이에 가깝다.”
2. 단독 찬사의 '공동 수혜' 둔갑
임윤찬에 대한 독보적인 극찬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두 연주자가 함께 받은 것처럼 재구성함
조선일보의 거장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임윤찬의 쇼팽은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단독 극찬 보도는 기자가 지메르만이 보도 전에 미리 확인을 원해서 컨펌 받은 사실을 알린 내용임
반면 한국일보는 초기 보도에서 이를 누락했고, 후속 기사에서 제목을 「지메르만은 왜 조성진·임윤찬을 '지구 최고'라 했나」로 수정하고 본문에서도 둘을 같이 극찬한 것으로 보도함. 수십건의 댓글 및 메일로 항의 및 정정 요청했으나 보도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
이는 임윤찬에게만 향한 최고조의 찬사를 희석하고, 조성진을 동일 선상에 병렬 배치하여 위상을 인위적으로 상향 평준화함.
3. 근거 없는 수치를 통한 가짜 서열화
존재하지 않는 지표를 생성하여 조성진을 상위권에, 임윤찬을 부수적 위치에 배치
'2025년 애플 뮤직 클래식 연간 순위'에서 조성진이 3위라고 보도함
Apple Music Classical 측은 1위만 발표했고 해당 순위를 공식 발표한 적이 없으며, 애플 측으로부터 매주 주간 순위를 공유받아 올리고 있는 영국 클래식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조차 연간 순위는 공유받지 못한 자료임. 전세계에서 2025년 연간 순위를 발표한 내용이 없음. 최초 보도가 해당 기자는 출처 문의에 대해 자료의 실체를 끝내 증명 못함.
검증 불가능한 순위를 조작해 조성진에게 '글로벌 우위'라는 프레임을 부여하고 임윤찬의 성과를 격하함.
참고로 임윤찬은 2024년 애플 뮤직 클래식 연간 1위를 한 바 있음, 이 자료도 역시 Apple Music Classical에서 공식 발표함
2024 빌보드 클래식부분 연간 차트에서 앨범 및 아티스트에서의 각 1위는 국내 언론에서 보도되지도 않음, 이 외에도 뉴욕타임즈, 더 타임즈, 가디언, 파이낸셜타임즈 등 해외 주요 언론의 기사도 한번도 다루지 않더니 임윤찬의 이탈리아 유료 기사는 왜곡 확대되어 동시에 전 커뮤와 언론에 뿌려짐
한국에서의 마지막 학창시절에 정치인과 사업가들까지 포함해 부적절한 질투와 압력으로 힘들었다는 내용을 한국이 싫다는 프레임으로 자극적인 타이틀로 기사가 일제히 쏟아짐그 기사에는 음악에 대한 진지하고 깊은 인터뷰가 자세히 나온 좋은 내용이 많은데 그 부분만 확대 과장 왜곡해서 뜬금없이 보도된 점, 팬들 아니면 찾아보지도 않을 자료인데 기사 나온지 두달 뒤에 갑자기 화제되어 논란이라며 보도된게 의문임
이외에도 둘을 동일선상에서 언급하는 의심스러운 기사가 몇 년간 지속되고 있던 가운데 최근 기사들의 명백한 왜곡이 밝혀져 주요 사항만 정리함
임의적 병렬화 말고 임의적 왜곡으로 하자 그냥 집어넣은게 아니잖아
반영 쌩유! 멋지다!
82 더쿠 등에 이글 링크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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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임윤찬의 보도왜곡사례라고 하니 얼핏 임이 왜곡했다는 걸로 보여 조금 다르게 해봐
왜곡 및 편취
도대체 조성진이 뭐라고ㅋㅋㅋ 미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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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조성진으로 먹고사는 클계 고인물이 한트럭이라면 이해가 된다
하필 클본진에서 더 배워야한다고 고개 젓는 조성진만 콕 찝어서 미는거 너무 일본 묻은 느낌인거다